2009년 봄나들이~
Posted 2009/04/23 08:07이상 고온현상 덕분에 너무나 따뜻한 봄날이 되었고,
옷입고 신발신고 밖에 나가는게 너무 신나는 진호는 완전 흥분 상태..
집나서자마자 어딜 그렇게 가려고 하는지........
다행이 가까운데 차를 댈 자리가 있었네요.
김밥을 먹던 진호는 뭐가 불만인지..뾰루퉁...엄마는 신났? ..
손에는 물통을 들고 한손에는 진호를 잡고..정말 어디로 튈지 모르는..
다정한 모자의 모습...
사실은 놔줘~~ 나 저리 갈꺼야.......
엄마가 자판기에서 음료수 뽑는 모습을 물끄러미~~
이건 꽃........
다리라면 너무나 좋아라 하는 진호..올라갔다 내려갔다..건너갔다 건너왔다..
와 완전 의젓..자전거 사줘야겠는데..
사실 자전거보단 거기 달린 버튼과 음악소리가 더 좋은 -_-;;
계속 이어짐!!